"요리부터 배달까지 - 따뜻한 도시락에 마음을 담아 전합니다"
자립지원청년과 은둔청년들을 위한 수녀들의 도시락 배달기
똑똑, 닫힌 문 고리에 도시락을 걸어둔 마음의 두드림.
세상을 향해 내딛을 걸음을 위한 기다림.
사랑과 정성을 담은 용기의 도시락.
그리고 수녀들은 청년에게 전한다.
"우리가 너희의 나무가 되어줄게" "너는 소중한 존재야" "그냥 너라서 좋다"
이윽고 수녀들을 향해 마음을 연 청년들.
"수녀님 보고 싶었어요" "수녀님 안아드릴게요"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자립지원청년과 은둔청년들을 위한
예수성심시녀회 수녀들의 발걸음을 따라가본다.
▶ 영상 순서
00:00 시작
01:02 수녀들의 주방
05:34 힘들지 않으세요?
08:02 배달 준비
11:59 "보고 싶었어요" / 성민
14:22 "안아볼래요" / 가람
16:47 전부 다 보육원 출신인데
19:45 도시락의 의미
20:52 청년들에게
22:49 그냥 난 네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