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 성 프란치스코가 ‘성직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우리는 프란치스코가 당시 제4차 라테라노 공의회(1215년)와 교황 호노리오 3세의 칙서인 ‘사네 쿰 올림(Sane cum olim)을 통해 강조했던 ‘성체에 대한 공경심’을 당시 성직자들에 권고 형식으로 전하고 있음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성인이 삶의 중심에 두었던 성체 신심, 주님의 거룩한 말씀에 대한 공경심 나아가 매일 하느님을 찬미할 의무 등을 여러분 또한 이 글을 읽으면서 체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