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의 폭력사태에 대한 서울대교구가톨릭대학생연합회(이하 '서가대연')과 미얀마 청년들이 평화의 외침을 울립니다. 평화를 가리우는 폭력에 대한 저항의 목소리를 함께 외칩니다.
하나, 우리는 미얀마 군부의 폭력을 규탄하며 평화적인 방법으로 미얀마 시민과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폭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내고자 하는 미얀마의 젊은이들과 연대한다.
하나, 우리는 미얀마뿐만 아니라 세계 각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폭력에 단호히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