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일부로 신안동본당에서 분리되어 신설된지 5개월 만인 5월5일 어린이날에 어린이 처럼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첫 미사가 봉헌되어 평거동본당이 전례사목을 시작 한지 어언 100일을 맞이
하였습니다. 특별히 성모 승천 대축일에 성모님을
찬양하고 흠숭하면서 그 기쁨을 함께 하고자 전 신자 음식을 마련하고 잔치를 열였습니다.
주용민 리노 신부님의 헌신적인 사목 안에서 전
신자가 한 마음으로 합심하여 본당의 초석을 다지고
가꾸어 나가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힘내시고 하느님 안에 한 형제, 자매로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여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가시기를 바라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