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정한결 프란치스코: 태어나면서부터 다리 수술을 해야 했던 아들
◇둘째, 정도운 엘리야: 발달장애인이자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는 화가
◇셋째, 정새온 야고보 :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을 '엄마'라고 말하는 아들
◇넷째, 정채운 안젤라 : 많은 것을 양보했지만, 그 누구보다 재주가 많은 딸
-첫째와 둘째가 아팠던 아픔을 이겨내고 셋째와 넷째를 낳아
네 명의 아이들이 있는 강한 엄마!
고립을 선택하지 말라!
하느님은 나를 선택하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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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위대한 이야기 속에는 우리 각자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가 포함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다독이는 공간 지기 김제동 프란치스코가
한 사람의 이야기를 오롯이 들어 주는 휴식 같은 시간.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환영하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공간,
'이야기 공간 아씨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