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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238번 자모신 마리아 | Segne du Maria :: 성가의 참 맛 S3E10 | 까뮤 C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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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CAMU 까뮤
구독자: 947  조회수: 841회  유튜브등록일: 2021-05-28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_ 루카복음 1, 38

오늘 성가의 참맛은
가톨릭성가 238번 "자모신 마리아 (Segne du Maria)"
입니다.

이 성가를 쓴 ' 코르둘라 뵐러(Cordula Wöhler)'는 독일어권에
널리 알려진 시인이며 작가입니다. 독실한 개신교 집안에서 태어나
11살 때 만난 피에타 조각상을 통해 성모 신심을 체험하며
수많은 고민과 갈등 끝에 가톨릭으로 개종을 하게 된 체험을 담아
성모님께 의탁하고자 써내린 기도문이 바로 이 성가입니다.

독일어 원어를 통해, 까뮤의 색깔의 담긴 다성음악으로 표현해낸
"자모신 마리아 (Segne du Maria)"
함께 듣고, 찬양해 보시겠어요?


*원문 번역*
복되신 여인, 마리아님, 제게는 당신 아이의 축복이 있고
이 곳에선 평화를 얻으며 그 곳에는 천국을 만나겠지요.
제 모든 생각과 행동에 축복주시고
저의 밤과 낮을 당신의 축복 속에 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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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도와주신 성심수녀회 분들께 다시금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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