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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이 만난 사람] 올 3월 취임한 노태악(프란치스코) 신임 대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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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가톨릭신문
구독자: 42400  조회수: 816회  유튜브등록일: 2020-07-13
법에 따라 옳고 그름을 심판하는 ‘대법관’. 누구보다 막중한 사명을 띤 이들 가운데에도 가톨릭 신자가 있다. 올 3월, 30년 넘는 법조계 생활을 거쳐 최종 심판자로 임명된 노태악(프란치스코·57·서울 방배4동본당) 신임 대법관이다. 앞으로 6년 동안 대법관으로서 ‘사도법관’(使徒法官)의 길을 걸어갈 그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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