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풀이 season 2
사랑하는 사람을 의무감으로 만나지 않듯, 우리는 하느님과 만나는 자리인 전례에 의무감으로 참예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이유가 만남 그 자체에 있듯이, 전례에 참여하는 이유 역시 나에게 큰 기쁨이 되는 하느님과의 만남 그 자체에 있습니다.
00:00 인트로
00:20 신앙은 의무?
01:06 전례의 핵심인 파스카 신비
02:40 전례 안에서 체험하는 해방
03:52 전례 공동체
04:29 복자 황일광 시몬의 증언
05:43 따뜻하게 보살피는 공동체를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