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안카의 성당이야기입니다!
이번 주 두 번째 찬양은 이형진 가브리엘 형제님의 "별이 되리라" 입니다.
"너와 나 우리 별이 된다면, 이 세상 밝힐 수 있잖아" 라는 가사가
참 마음 깊은 곳까지 와닿는 오늘의 찬양인 것 같습니다.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사랑하였다."
라는 오늘의 너무나도 가슴 아픈 복음 말씀을
"빛이 이 세상에 왔기 때문에 사람들은
어둠이 무엇인지도 잊어버린 채
스스로를, 그리고 서로를 밝게 빛나게 하며 큰 사랑을 나누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그러하셨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밝은 모습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 희생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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