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북이의노래입니다🐢
오늘의 곡은 [주님과나는]을 셔플로 연주해보았습니다.
가사를 적다보니
'잠시의 세상 충실하게 살아
영원한 생명 얻으렵니다.'
라는 글귀가 참 마음에 와닿았어요.
살다 가는 건 정말 잠시일 뿐인데,
왜 이리도 하루하루에 목 매달고 안간힘을 쓰게 될까요?
힘이 들 때면 지금의 시간은 다 잠시 지나갈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할 수 있기를,
이 잠시의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그분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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