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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얼굴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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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rosario이상각 신부
구독자: 37700  조회수: 3057회  유튜브등록일: 2020-11-22
그분은 착한 사마리아 사람에 대한 말씀을 끝내시면서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하고 말씀 하셨습니다.

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의 용서, 내가 필요할 때의 도움,
상심할 때의 친절, 슬플 때의 위로, 외롭고 낙담했을 때의 격려 등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남에게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마태오 7,12).

인간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 하느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 되고,
우리는 인간들 사이에서 하느님을 만나게 됩니다.
마더 데레사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는 세상 사람들이 외면하는 버려진 사람들의 얼굴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보았다.”

2020. 11. 22.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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