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로고
스크롤 상단으로 올리기

☧ 날 따라와요 Come, follow me — 아이재야 수사 Brother Isaiah :: 성가의 참 맛 Ep. 22 | 까뮤 CAMU

  • 미분류
  • 성가
  • WYD
  • 주일학교 교리
  • 교리/성경
  • 교양
  • 기도
  • 미사/전례
  • 신앙일기
  • 강론
  • 홍보
  • 행사
  • 생명/환경
채널썸네일 CAMU 까뮤
구독자: 947  조회수: 524회  유튜브등록일: 2021-10-15
오늘의 성가는 최근 '뉴욕에서 부르는 생활성가' 입니다. 저희가 직접 뉴욕을 찾아 그 뜨거움을 목격한, 뉴욕에서 캘리포니아st. 밴드음악으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갱신의 프란치스코회'"수사님들 중 '아이재야'수사님의 성가 「Come, Follow me (나를 따라와요)」입니다.

지난 2018년 까뮤의 론토니오와 구루까가 함께 미국 뉴욕에 방문했다가 가까이 지내던 신부님의 손에 이끌려 브라더(수사) '아이재야'의 공연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 공연이 「Come, Follow me (나를 따라와요)」란 곡이 수록된 앨범 「Poco a poco (조금씩, 조금씩)」 쇼케이스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마치 제이슨므라즈를 연상케하는 자유분방함과 서정적인 음악이 참 좋았는데요, 무엇보다 21세기를 사는 젊은 우리네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함인지 유튜브 등의 웹 미디어 컨텐츠를 적극 활요하는 "디지털 선교"의 방식이 인상적이기도 했습니다. 우리 가톨릭교회가 정적이지만은 않다는 걸, 21세기의 오늘과 함께 흘러가고 살아가고 있음을 수사님들이 손수 보여주는 자유분방한 모습들은 신선한 충격(긍정적)을 건네주었습니다 :)

설명이 길었죠. 과연 '아이재야' 수사의 음악은 어떨지 한번 함께 나누어 보실까요? (오늘도 역시, 까뮤의 맛을 한스푼 더 해 보았습니다 ^^)



Come, Follow me (나를 따라와요)

여우들도 새들도 쉬어갈 곳 있지
하지만 사람의 아들 예수, 편히 쉴 곳이 없지
조금씩 배워가는 주님의 사랑, 매일 알게 돼
삶은 짧지, 주님의 시간. 그 안에 모든 것 잘 될거야
-
그럼 텐트를 메고 당신을 따르는 길
기타치며 슬픈 노래말고, 주님 주시는 그 스마일
오ㅡ 행복한 미소- 그럼 걱정과 고민속에 몸부림치는
내 곁에 주님 항상 함께 도움 주시는 그 사랑.
신비로운 그 사랑- 알게하여 주심에



#갱신의프란치스코회 #글로벌성가 #최신성가
#Brother #Isaiah #Marie #Hoffman #가톨릭 #Catholic #언더그라운드 #Underground
#RenewalFranciscan
더보기

0 / 500
성가 영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