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을 잃어버린 교회, 수동적이 되어버린 교회, 활기를 잃어버린 교회
지금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문제를 외부에서 찾을 것인가 우리 내부에서 찾을 것인가?
과연 희망은 있는 것인가?
이러한 문제에 대한 방향을 이야기해봅니다.
* 연수, 프로그램 때의 뜨거웠던 열정이 본당에 오면 식는 이유는?
- 하느님 체험을 공동체가 공유하지 못해서. 하느님 체험을 나눌 때 시너지 효과가 있다.
* 경청은 단순히 이야기를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삶을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이다.
* 교회가 본연의 모습을 강조할 때 교회는 젊어진다. 본연의 모습이란 하느님 말씀과 성찬례.
* 교회가 먼저 청년들에게 다가가서 하느님 말씀으로 산다는 것, 성찬례를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기회를 다양하게 마련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