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을 축하드립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이 세상에 주님의 손길이 필요한 바로 오늘,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 가장 작은 이의 모습으로. 우리는 때로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잊곤 합니다. 세상살이에 지치고, 역경과 고난을 두려워하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이 모든 순간에 주님께서 함께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이미 주님께서는 이 천여년 전부터 가장 높은 곳에서 내려와 이땅에서 친히 우리와 함께해 주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함께해 주신 '이도행 토마스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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