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차는 계속 뱅글뱅글 돌며 세 번씩이나 우리 차를 받았어요.
그때마다 누군가 내 어깨를 꽉 잡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나는 내 곁에 앉아있던 친구 동생이 내 어깨를
붙들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나중에 안 일인데 친구 동생은 첫 번째 충돌 때
벌써 유리 창 밖으로 튕겨 나가버렸다고 해요.
엄마, 내 어깨를 붙들고 있던 손은 틀림없이
천사의 손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0. 10. 2. 수호천사 기념일
남양 성모성지
이 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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