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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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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철학으로성경읽기
구독자: 2570  조회수: 4528회  유튜브등록일: 2020-03-20
정말 열심히 살고는 있는데...난 어디로 가고 있나? 무얼 위해 사는가.

3월 20일 사순 제 3주간 금요일

한국,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의 많은 가톨릭 교회가 문을 닫았습니다.
여러분이 교회를 찾아오지 못할 땐 교회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
그날 그날 미사 독서나 복음말씀에 따라 짤막한 묵상을 나누어 드리고자 합니다.

자막은 김도휘 레오 형제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순 제 3주간 금요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28ㄱㄷ-34
그때에 율법 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28 다가와,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 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다.
29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30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1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32 그러자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34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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