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성가를 불러드립니다.
“성불드림"의 여섯번째 사연 신청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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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성당
"양동철 프란치스코" 형제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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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J-fam에서 진행하는 음악 캠프에서
원곡자의 감정을 고스란히 들으며
‘하느님의 사랑은 늘 그 자리에 있구나!’ 라는 감동을 느끼게 해준 성가!
‘주는 나를 지키시는 분’이라는 믿음을 다시 만들어 준 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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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나를" 성가를 TALK IN US가 직접 불러준다고 하는데요!
다같이 감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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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드림 #가톨릭 #주는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