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자들은 대부분 세상이 원하는 것은 무시하면서 실패의 책임과 원인을 세상에게로 돌린다. 세상이 불공평하다느니 세상이 썩었다느니 등등, 실패한 자들의 핑계는 길고 긴 레파토리를 이룬다. 그러나 성공한 자들은 어떤 일이 잘못되면 그 책임과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는다.
우리 가톨릭 교회의 청소년 사목은 실패로 향하는가 성공으로 향하는가?
- 성당에 청년들이 없는 이유는... 이 두 가지가 없어서! ㅇㄹ와 ㅈㅁ
- 성당에 청년들의 취향에 맞는 OO이 필요하고 제공되어야 하겠다.
-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생각을 조금만 바꿔보면 이러한 것들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어려움은 조금 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