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량 펠릭스 베드로 복자와 함께한 대탈출은 어떠셨나요?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동안 깨달은 것은
‘사랑에는 경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충실히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형제들에게 그렇게 해야 합니다.
또한 이것은 하나의 여정입니다.
사랑, 정의, 연대와 함께 선은 한번에 영원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쟁취하는 것입니다.
다함께 주님께 청합시다.
주님
저희 마음을 형제애로 가득 채워 주시어
저희가 새로운 만남가 대화, 정의와 평화를 꿈꾸게 하시고
더 건강한 사회와 더 품위 있는 세상,
기아, 빈곤, 폭력,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도록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
아멘.
#가톨릭 #청년 #기량펠릭스제 #형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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