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사랑합니다. 꽃어게인 세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 꽃어게인은 음성꽃동네 인곡자애병원 가족, 의료진들을 위한 공연을 하였습니다.
꽃동네 인곡자애병원에는 일반 환자분들, 정신과 환자분들, 호스피스 환자분들이 계십니다. 이곳에서 수도자, 직원, 봉사자들이 함께 일하고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의꽃동네형제회자매회 수사 수녀님들이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 분들과, 가족들을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영상을 보는 모든 분들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