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면서 눈 먼 소경 : 누가 죄를 지었기에? 하느님의 일을 위해서. 낮-밤. 나는 세상의 빛.
땅에 침, 진흙을 개어 눈에 바르신 후 – 실로암 못으로 가 씻어라. 파견된 이 – 가서, 씻고, 보게 되어, 돌아왔다. 구걸하던 이가 아닌가? 내가 그 사람. 예수님의 말씀대로. 바리사이인. 안식일. 예언자. 믿으려 하지 않았다. 부모가 등장. 과거는 알지만 지금은 모른다. 그에게 물어봐라. 메시아이신 예수님.
1. 등장인물을 묘사합니다. 어떤 사람입니까? (1절)
2. 예수님에 대한 호칭이 변화합니다. 찾아봅시다. (2절 17절 22절)
3. 세상의 불행은 죄의 결과라고 구약은 설명합니다. 찾아봅시다. (인터넷검색)
4.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느님의 일은 무엇일까요? (39절)
5. 예수님께서 눈먼 이에게 하신 행동을 정리합시다. (6-7절)
6. ‘실로암’은 파견된 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합니다. 왜 일까요? (11절15절 25절 27절 33절)
7. 예수님의 말씀을 따른 눈먼 이의 행동을 찾아봅시다. (7절)
8. 눈먼 이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분이 누구신지를 분명히 말합니다. 누구입니까? (1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