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간다는 건... 참 힘들죠.
어쩌면 삶이 더 무겁게 느껴지는 이유는 지나간 삶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내가 기억하는 나의 삶...
자신의 삶의 흐름을 알기에 그것이 한계로 느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나 스스로를 가장 저평가하고 가장 못 믿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내가 아는 나의 모습이 진정한 나일까요?
나는 정말 나의 진정한 가치를 아는걸까요?
더 나아지기를 원한다면...
빨리 멈추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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