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은 자유와 소명과 책임을 위해서라도 기도하고 단식하며 자선을 행하라고 합니다.
이러한 예시는 마태오 복음이나 토빗기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바오로 사도의 코린터 신자들에게도 자선을 강조하면서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해 주실 수 있습니다"라면서 강조합니다.
이렇게 자선의 정의에 대해서는 잘 알겠으나 이러한 자선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이러한 식별기준은 오늘 독서와 복음 말씀에서 3가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에게도 부족한 것이 이있을지라도 가난한 사람을 위하여 내어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 내 옆 싸람에게 내가 베풀 수 있는 작은 친절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박기석 사도요한 신부님의 강론 말씀을 "자막"으로 달아드렸으니
글로 보시며 눈과 우리 마음에 새기시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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