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바날 델 까미노 수도원에서 2020년 성령강림대축일 후부터 14주간 동안 '온라인 까미노'를 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산티아고 순례길은 멈췄기 때문에 온라인을 통한 영적 까미노로 초대하는 것이다.
매주 짧은 묵상을 통하여 순례의 의미를 각인시키고 가난한 이들과 연대하는 사람이 되도록 이끈다.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가 작성한 묵상글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현재 멈춘 까미노 순례길을 통하여
'멈춤'의 영적 의미를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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