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론릴레이는 3월 1일부터 시작되어 4월 22일까지, 총 53일 동안, 4개 교구, 2개 수도원 소속의 마흔 다섯 분의 신부님들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접선 및 논의가 있었던 분들까지 포함하면 총 8개 교구, 3개 수도원 소속의 약 70여명의 신부님들께서 함께 고민해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신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응원해주신 다른 신부님들, 수도자분들,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미사 재개가 어려운 지역도 있고, 또 미사가 재개되어도 매일 강론을 올려드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서 강론릴레이는 여기서 종료됩니다.
저희의 부족한 노력이 그동안 작은 위로라도 될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강론릴레이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신소재는 저희만의 색깔로
젊은이들의 문화와 소통하면서
다양한 "연결"을 도모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