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기바오로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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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등록일: 2021-05-12
마르코 6 과 율법과의 갈등 2, 13-28
레위를 부르심 : 세리, 예수님은 선입견 없이 사람들을 부르신다. 그의 집에서 식사. ← 바리사이의 편견. 죄인? 의인이 아닌 죄인을 위해. 단식논쟁 – 율법논쟁과 같다. 새 포도주, 새 부대. 안식일 노동, : 율법과의 갈등이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1.예수님께서는 길을 가시다가 무슨 일을 하셨는가? (14절)
2.레위의 자세 변화가 중요하다. 무슨 의미일까? (14절)
3.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세리와 죄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왜 그들이 죄인일까?
4. 예수님께서 그들과 어울리셨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요? (15절)
5. 예수님이 말씀하신 의인은 누구이며 또 죄인은 누구일까요? (17절)
6. 율법학자들은 왜 예수님께 단식에 대해 물었을까요? (18절)
7. 혼인잔치의 신랑은 누구를 상징하며, 또 무슨 의미일까요? (19절)
8. 새 천조각과 헌 옷 그리고 새 술과 새 포도주는 무슨 의미일까요? (21 –22절)
9. 예수님께서 이런 비유를 말씀하신 진짜이유는 무엇일까요? (마태 5, 17절 7, 22절)
10. 밀 이삭을 뜯는 일과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과의 관계를 찾아봅시다.
11. 예수님께서 다윗의 예를 드신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 1사무 21, 1-6. 마르12,37)
12. 우리들의 신앙에는 율법적인 경직으로 지탄받아야 할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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