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하느님!
티 없으신 마리아의 성심과 일치하여
(여기서 봉헌의 표시로 갈색 스카풀라를 친구하면 한 대사를 얻을 수 있다.)
온 세상의 모든 제대에서 흘러나오는
예수님의 고귀한 성혈을 당신께 바치오며,
또한 오늘 저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위를,
예수님의 성혈과 합하여 바치나이다.
오, 예수님!
저는 오늘 모든 은사와 공로를 얻을 수 있기를 원하오며
이 모든 것을 제 자신과 더불어
당신의 지극히 거룩한 성심의 요청대로
가장 적절히 활용하실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께 바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