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통령실 개편에 따라
종교다문화비서관이
사회공감비서관으로 명칭이 바뀌었는데
석 달 넘게 공석입니다.
종교계는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2. 텔레그램을 통한
디지털 성착취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갈수록 지능적이고 잔인해지는 디지털 성범죄,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과
가톨릭교회의 역할을 짚어봤습니다.
3. 영화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면서
신앙생활과 나눔에도 열심인 배우
변진수 니콜라오 씨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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