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같지 않는 ‘내 평화’를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유다인들에게 박해를 받는 똑 같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없고 겁을 내는 일도 없는’ 마음이 평온한 상태. 즉 내 생명과 안전에 대한 불안함과 두려움, 나아가 그 어떠한 것에 대한 집착 조차 없는 평온하고 자유로운 상태인 참 된 평화를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주님께서는 다시 돌아 오신다고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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