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인권 감수성이 높아졌다고 하지만,
사각지대가 여전히 많다는 게
국가인권위원회의 결론입니다.
특히 코로나19는 인권문제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는 계기가 됐습니다.
가톨릭교회가 눈여겨 볼 내용도 많습니다.
전은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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