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처럼 순수한 표정으로 기뻐하면서 , 그가 외쳤다.
"이제 나는 자유롭고 마음이 편해!
누나, 내가 성모님께 감사하면서 뭐라고 했는지 알아?
'어머니, 나의 모든 어려움을 그대로 받아들일게요.
대신, 이곳에 오는 사람들 모두 자유롭게 해주셔야 돼요,
나를 자유롭게 하신것처럼....!'
2022. 9. 2.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신심 미사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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