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에게 연민의 마음을 지니신 마리아께로부터 위로와 희망을
구한 적이 그리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서 나는 울었다.
그 관음상 앞에 서 있는 동안 내게 너무나 분명해진 것은,
나자렛의 마리아는 나에게 믿음의 본보기시며,
생생하게 살아 계시면서 나를 사랑으로 돌보시는 멘토라는 사실이었다.
2022. 9. 15.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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