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이야기들은 “보여주기용”이 아니기에 항상 깔끔할 수 없고 꽤 자주 어렵습니다. 많은 고통, 여러 불행과 죄가 뒤섞여 있습니다.
이런 나의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숨겨야 할까요?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우리의 이야기를 내어놓아야 합니다.
“주님, 당신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고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 성경 속 여인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 멋진 어머니는 고통스러운 우리의 이야기를 하느님 앞에, 예수님 앞에 꺼내놓을 용기를 가르쳐줍니다. 그리하여 하느님의 자애, 예수님의 자애에 호소합니다.
이 기도를 함께해봅시다.
우리 자신만의 이야기를 떠올려봅시다. 언제나, 언제나 우리의 이야기에는 아름답지 못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께로 가서, 그분 마음에 노크하고 이렇게 말씀드립시다.
“주님, 당신께서 하고자 하시면 저를 고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예수님의 얼굴을 마주하고 있다면, 그리스도의 마음이 어떤지 이해하고 있다면 우리는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연민의 마음입니다.
그 마음에는 우리의 고통, 우리의 죄, 우리의 실수, 우리의 실패가 담겨 있습니다.
그 마음은 꾸며내지 않은 우리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십니다.
“주님, 당신께서 하고자 하시면 저를 고치실 수 있습니다!”
ES: Cada uno de nosotros tiene su propia historia y no siempre es una historia limpia; muchas veces es una historia difícil, con muchos dolores, muchos problemas y muchos pecados. ¿Qué hago, yo, con mi historia? ¿La escondo? ¡No! Tenemos que llevarla delante del Señor: “¡Señor, si Tú quieres, puedes sanarme!” Esto es lo que nos enseña esta mujer, esta buena mujer: la valentía de llevar la propia historia de dolor delante de Dios, delante de Jesús; tocar la ternura de Dios, la ternura de Jesús. Hagamos, nosotros, la prueba de esta historia, de esta oración: cada uno que piense en la propia historia. Siempre hay cosas feas en una historia, siempre. Vamos donde Jesús, llamamos al corazón de Jesús y le decimos: “¡Señor, si Tú quieres, puedes sanarme!”. Y nosotros podremos hacer esto si tenemos delante de nosotros el rostro de Jesús, si nosotros entendemos cómo es el corazón de Cristo: un corazón que tiene compasión, que lleva sobre sí nuestros dolores, que lleva sobre sí nuestros pecados, nuestros errores, nuestros fracasos. Pero es un corazón que nos ama así, como 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