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덧 겨울 옷을 정리하고, 봄 옷들을 꺼집어 낼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겨울이 지나고 오는 봄은 늘 설레입니다. 다시 무엇인가가 시작될 것 같고,
그리고 무엇인가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계절이 봄이 아닌가 합니다.
이러한 봄 색깔이 나는 노래 하나 들려 드릴까 합니다.
김명겸 요한 OFM신부가 작사, 작곡한 노래인데요. 기쁜 마음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봄 볕, 그 따스한 손'
작사, 작곡: 김명겸 요한 OFM
노래: 김숙진 미카엘라
피아노: 신지윤 로사리아
영상제작: 박건영 대건 안드레아
사진제공: 김수희 라우렌시오
이정미 마리아 프란체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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