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내에 있으며 126년의 역사를 지닌
해성보육원을 바라보며 생명수호에 앞장 선
이들의 모습을 바라봤으면 하는 마음에 만들어봤습니다.
아울러 낙태를 반대하며, 잉태의 순간부터
아이와 연결된 엄마들이 선한 결정으로
낙태보다는 낳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를 아픔가운데에서도 출산한 이들이
더 아파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정치인들이 출산한 이들의
삶을 보장할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