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성가를 불러드립니다.
"성불드림"의 열한번째 사연 신청자는
.
계산성당
"이주영 안젤라"자매님이십니다.
.
하느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믿어야 하는것도 알고,
주셨던 사랑들도 기억하지만
혼자인것만 같을 때
"하느님?" "그래서?" 라고 생각했습니다.
우연히 이 노래를 듣고
나와 함께 계시며 내가 방황할 때도
언제나 두 팔 벌려 안아 주시는 분이라는걸 느꼈습니다.
이 노래를 통해 위로가 되었고
하느님과 함께 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
노엘(NOEL)이 부르는 "하느님의 사랑"
감상해보아요~
#가톨릭성가#하느님의사랑#노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