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건너편으로 회당장 = 가셔서 : 미성숙 믿음. 두 이야기의 연결 – 하혈하는 여인. 열두 해(이스라엘?) 많은 의사 (우상숭배?) 옷에 손을 (말씀의수용) 복음의 효과 (병이 나았다 – 올바른 믿음을 찾았다) 두려워 떨며 – 신적현존을 경험한 상태 믿음이 너를 구원 – 예수님에 대한 믿음. 따님의 죽음 – 움직임이 없다. 하느님의 부재, 베드로, 야고버, 요한 :대표성. 일어나라 – 복음전파. 일어나 걸어 다녔다 – 복음수용, 복음전파. 열두 살 (같은 나이)
1. 야이로의 청은 사실 믿음이 부족한 상태이다. 이유를 찾아보자. (22-23절. 마태8,8-9 마르7,28)
2. 그의 청을 거절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보자. (마태14,14 루카7,13 요한10,11)
3.하혈하는 여인이나 야이로의 딸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상징한다. 이유는? (24절 42절. 탈출24,4)
4. 많은 의사의 손에 가진 것을 탕진한 여인은 무엇을 상징할까요? (탈출32,8 요한4,17-18)
5. 예수님의 뒤로 갔다는 것은 특별한 태도입니다. 무엇입니까? (27, 루카14,27)
6. 여인이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기 때문에 병이 나은 것은 아닙니다. 증세가 멈춘 것뿐입 니다. 언제 완전히 나을까요? (34절)
7.복음서는 많은 경우에 죽음을 영적으로 나타냅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 요한5,24 2코린2,16)
8.‘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 (로마6,4)
9. 예수님의 말씀은 죽은 이를 다시 살립니다.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41절)
10. 소녀가 걸어 다녔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콜로1,9-10)
11.혹시 내가 영적으로 죽은 적이 있었다면 언제이고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
12.예수님은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엇이 필요합니까? (요한6,35.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