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많은 걱정들과 근심들이 나를 사로잡히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린이와 같이’ 살아가며 순수하게 하느님을 사랑하고 하느님만을 찬미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곡을 함께 찬양하며 어린이와 같이 우리 모두 예수님과도 함께 주님을 향해 걸어가는 여정을 함께 하길 바랍니다. 특별히 군인주일을 보내는 오늘 이 곡을 선곡함에 있어 우리가 어린 시절 모두 함께 즐겁고 씩씩하게 찬양하였던 ‘어린이 군대’ 어린이 성가가 생각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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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부터 악기별 영상은 따로 제공되지 않으며 악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바다주의 모든 음원 및 악보는 본당에서 전례에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제작/배포되고 있습니다.
* 바오누리에서 제작한 곡 이외의 다른 곡들은 원작자와 협의 후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 작사, 작곡, 편곡, 연주, 제작에 참여한 소중한 마음들이 들어간 저작물의 보호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서만 시청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