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이용현 알베르또 신부가 매일매일 복음묵상하며 작사 작곡한 곡들을 많은 이들과 함께하고자 매일같이 업데이트해서 올려주고 있는 곡들이다.
LAUDATO SI' 는 교황의 회칙을 담은「LAUDATO SI'」를 토대로 이용현(알베르또)신부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뜻(On Care for Our Common Home)을 담아 더욱 더 많은 이들과 함께하고자 만든 성가이다.
「LAUDATO SI'」는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회칙으로서, 「찬미받으소서」가 그 번역판이다. 「찬미받으소서」는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이 남긴 '피조물의 찬가'의 후렵구로서, 인류 공동의 집인 지구가 "우리와 함께 삶을 나누는 누이이며 두 팔 벌려 우리를 품어주는 아름다운 어머니와 같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1항). 교황은 회칙에서 인간이 초래한 생태 위기의 근원으로 기술만능주의와 인간중심주의를 비판하면서 통합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차원의 대화와 생태 교육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