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느덧 미사를 온라인으로 봉헌 한지도 3주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봉헌하는 미사가 아직은 많이 어색하고 힘드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는 오늘의 상황속에 마냥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미사를 봉헌 할수는 없다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온라인 미사여도 최대한 성전에서 봉헌 하듯이 우리 모두가 온맘으로 참여 할수있는 3가지 방법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1) 미사를 구경하는게 아니라 참여 하십시오
2) 초를 켜십시오
3) 입이 아니라 마음으로 성체를 영하십시오
이 3가지 방법으로 우리 모두가 온라인 미사를 봉헌 한다면 주님 말씀에 한발짝 더 가까이서 귀를 기울일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교우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하루빨리 우리 모두가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성전에서 다같이 주님께 미사를 봉헌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