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가 간다!”
cpbc 대구가톨릭평화방송 개국 25주년을 맞아 탄생한
가브리엘 성인의 애칭이자 부지런한 부활 토끼를 상징하는
캐릭터 “가비”가 시·청취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이번에 가비가 찾아간 곳은
대구 동성로에 위치한 ‘바오로딸 대구서원’ 인데요.
성 바오로딸 수도회의 수녀님들께서
운영하는 신앙, 영성, 지성을 함양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었습니다.
책 향기 그득한 1층에서는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법을 고민합니다.
신앙아카데미와 내 영혼의 글쓰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2층에서는
함께, 더불어 영성을 함양하고요.
3층에서는 성당과 성체조배, 상설고해소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돌아보고 진실한 믿음을 다짐해봅니다.
그 뿐이랴, 지하 갤러리에서도 하느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예술 작품들이 있다는 데요.
바오로딸 대구서원의 이모저모와
수녀님들의 따뜻한 말씀들.
궁금하시죠? 가비와 함께 바오로딸 대구서원으로 놀러가봐요!
※ 본 내용은 cpbc 대구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가비야 노올자' 프로그램에서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금 14:00 ~ 16:00 - 대구 FM 93.1MHz, 포항 FM 96.9MHz, 안동 FM 100.7MHz, 김천 FM 100.5MHz / 어플리케이션 cpbc 빵으로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 삶의 향기가 머무는 대구·경북의 현장을 알고 계시다고요?
가비에게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세요. 가비카와 함께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올게요!
▶ 촬영에 협조해주신 성 바오로딸 수도회 - 바오로딸 대구서원의 수녀님들과 모든 출연자분들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