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협력자 #안락사
사연을 읽어드립니다
(창세2, 18-20)
“주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만들어 주겠다.
그래서 주 하느님께서는 흙으로 들의 온갖 짐승과 하늘의 온갖 새를 빚으신 다음, 사람에게 데려가시어 그가 그것들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보셨다. 사람이 생물 하나하나를 부르는 그대로 그 이름이 되었다. 이렇게 사람은 모든 집짐승과 하늘의 새와 모든 들짐승에게 이름을 붙여 주었다.”
여러분의 사연을 보내주시면 박상근 시몬 형제께서
사연을 나누고 함께 기도해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여러분의 고민, 극복, 기도, 체험 등을
사연으로 보내주세요!
부담없이 참여하셔서 위로의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진행: 박상근 시몬
사연 신청 접수 방법:
주소(우편) or 이메일 or 문자 or 가톨릭스튜디오 카카오채널로
사연제목과 닉네임을 표기하여 보내주시면 됩니다. (a4용지 1장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