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U 까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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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등록일: 2021-06-11
오늘의 성가의 참맛은
세바스천 템플 (Sebastian Temple)이 쓴
가톨릭성가 399번 “주님 안에 하나” 입니다.
‘원제 ; we are one in Jesus’
어릴적 어머니를 여의고 조부모님아래에서 성장한 그는 다양한 힌두교, 사이언톨로지등의 다양한 종교를 경험해오다, 1958년 천주교인으로 재속 프란치스코회의 형제가 되어 40여년간 찬양사도와 포크뮤지션의 길을 걸었습니다.
가톨릭성가 399번 ‘주님 안에 하나’는 세바스천 템플이 힌두교 사원에서 요가를 배울때 얻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성가라고 합니다.
이 성가는 계속해서 같은 말을 반복하며 찬양합니다. ‘한마음’, ‘한형제’, ‘한믿음’ 그리고 ‘우리’.
세상이 변하고 또 변하여도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일 겁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주님 안에서”이겠지요?
너무도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어떤 중심을 가지고 살아가야할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면 좋을지 이 성가와 함께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 묵상의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바라며 ..🙏🏻
- 까뮤 드림
+틈새 지식+
세바스천 템플의 곡은 가톨릭성가 책 안에 3곡이 더 실려있는데요, 440번 ‘주님의 발자국을 아는가’, 456번 ‘둘이나 셋이 모인 곳에’, 497번 ‘거룩하신 성사여’가 그의 곡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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