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태도와 반응은 어떻습니까?
다윗처럼 하느님 중심적으로 반응하며
하느님께 의지 할 수 있겠습니까?
불행가운데 있는 나를 뒤 쫒아 오면서
돌과 흙을 집어 던지며 모욕하고 저주를 퍼부어대며
헐뜯는 사람을 그대로 그냥 내버려 둘 수 있을 까요?
오직 하느님만을 바라보면서 하느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저를 원수의 손에서 구해 주십시오.
제 원수를 하느님 당신이 갚아 주십시오. 라고 기도드릴 수 있을 까요?
그렇게 모두 다 하느님께 맡겨 드릴 수 있을 까요?
나를 저주하는 그 사람에게 아무런 화를 내지 않으면서 말입니다.
2020. 8. 21. 금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
후원 및 미사신청 문의
메일 주소 go3mail@empas.com
사무실 031-356-5880
월요일은 휴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