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미술관은 바티칸 시내에 위치한 미술관(박물관)이다. 따로 건물
이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유명한 시스티나 경당을 포함해서 바티칸 내에 있는 24개의 미술관과 갤러리들을 통틀어서 부르는 명칭이다.
잘 알려진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라파엘로 산치오 등의 대가들이 남긴 걸작 르네상스 회화들과 역대 교황들이 수세기에 걸쳐 수집한 막대한 미술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는곳이다
바티칸 미술관을 관람하려면 사전에 예약을 하여야 한다
단체관람이 아닌 일반관람은 여러 가지 불편하여 우리는현지가이드의 미술관 투어만 하였다
오전 7시 15분에 테르미니 역에서출발하여 A선 오타미아노 역에서 하차 8시현지가이드와 함류하여 표지판을 따라 도보 7분정도 바티칸 미술관 앞에 도착 하였다
바티칸 박물관은 아침 9시에 오픈하여 오후 6시 문들 닫는다
입장하려면 기본 두세시간 줄을 서야 한다
줄을 서있는 관광객을 보니 한국 관광객이 가장 많은 듯 하다
제일먼저 눈에 띤
바티칸 미술관 입구문 윗부분을 장식하는 조각상은가운데에는교황 비오 11세의 문장그 왼쪽에는 미켈란젤로 오른쪽은 라파엘로
2시간 정도 줄을 서서
드디어입장하여 박물관 전용 송수신기를 받고 미술관 투어 시작
라파엘로의 방
유명한 아테네 학당이 그려져있는 장소
'피나코테카(pinacotèca)' 이탈리아어로 미술관, 화랑을 의미
• 시스틴 소성당은 식스투스 4세를 위해 조반니노 데 돌치가 1475년에서 1483년 사이에 축조했으며 이 소성당의 이름은 교황 식스투스 4세의 이름에서 비록되었다
• 또한 시스틴 소성당은 새로운 교황을 선출할 때 추기경들이 모여 선거를 하는 장소로 사용되는 등 중요한 의식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