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이건 정상이 아닙니다. 그들은 잠자고 있어요.
제가 만일 그들을 깨우면 화를 낼 거예요. 저는 물론 바보가 되고요”
그러나 다시 가서 우유를 꼭 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그는 차 문을 열고 “알았어요.
하느님, 당신이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그 집으로 가서 우유를 전하겠어요.
당신이 제가 얼간이가 되는 것을 원하신다면 좋습니다.
순명하겠습니다.
그러나 곧장 집 안에서 응답이 없으면 저는 돌아가겠습니다.”
그는 길 건너편에 있는 집으로 가서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2020. 10. 8. 목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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