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멈춤의 시기가 아닌 기회의 시기였다?
교회 안에서 교리교사 봉사직을 회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문제와 관련된 더 큰 문제는 무엇일까?
반복 시행착오를 극복하기 위한 해결방법은 무엇일까?
*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현장 분위기는?
- 아이들이 많이 안 나와요. 새학기인데도 주일학교 등록이 저조하다.
- 교사들의 의욕이 많이 떨어져 있다.
* 교사회가 중요한 단체인데 인원 모집이 정말 어려운 이유?
- 일이 너무 많다. 개인 시간을 쓸 수가 없다. 주말 봉헌, 평일 회합, 집에서 교안 작성
* 주일학교 체계가 자리잡기 힘든 이유는?
- 잦은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