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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앙젤 리에비, 에르베 드 샬랑다르
옮긴이: 서규석
출판사: 바오로딸(출간: 2018-03-10)
낭독: 김경희 젬마 수녀 (성바오로딸수도회)
내용: 사랑은 생명을 살린다. 환자들은 주변 사람이 주의를 기울여 줄 때만 존재한다. 환자가 말하지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의식이 없어도, 그 곁에서 말을 건네고 희망과 사랑을 준다면 고통을 덜어줄 뿐 아니라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이 이야기는 저자가 현장에서 체험한 진솔한 기록이다.
깊이 있는 책은 치유의 힘이 있습니다.
책 읽어주는 수녀와 수사가 소설과 수필, 영성과 기도에 관한 책을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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