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가 있는 것들을 제외하고는 저의 책들은 제가 일부러 절판을 하였습니다. 써놓고 나니 매번 부끄러워서 계속 찍는 것이 ... 그렇지만 이렇게 말로도 하고 또 기회 되면 계속 책을 낼 것이니 붙어있기만 하시다면 또 책 낼 때 꼭 선전할게요 ㅎㅎ 소리는 마이크를 좀 멀리 떨어뜨렸더니 작아져서 ... 다시 마이크가 좀 보이더라도 앞에 놓고 하겠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작은 저를 쓰셔서 그래도 당신 말씀 누군가에게 전해지고 그것이 눈으로 보이는 것에서 참으로 큰 보람을 느낍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