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그런 것들을 우리 안에 존속시키는 까닭은
우리가 항상 겸손하며 철저히 당신한테 예속되어 있음을
깨닫고 아울러 그분의 은총과 능력 없이는 선행을 하기에
너무도 무력함을 인식하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러 있도록
더욱더 기꺼이 내 약점들을 자랑하렵니다.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를 위하는 일이라면
약점도, 오만불손함도, 역경도, 박해도 그리고 곤경도 만족하렵니다.
내가 약할 때 오히려 나는 강하기 때문입니다.’
2020. 7. 19. 일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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